4·7 재보궐선거 개표가 시작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4·7 재보궐선거 서울 개표율이 밤 10시9분 기준 1.77%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일 밤 10시9분 기준 서울 개표율은 1.77%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59.23%로 5만835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7.67%로 3만2309표를 득표했다. 이어 허경영 후보가 1.08%로 927표, 김진아 후보 0.59%(514표), 신지혜 후보 0.46% 순이었다.

앞서 공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 후보는 59.0%, 박 후보는 37.7%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