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청담동 건물 시세차익만 297억?김유림 기자2021.04.08 | 07:46:03가-100%가+부동산 시세차익을 거둔 스타 1위로 가수 비가 꼽혔다. /사진=Mnet 방송캡처가수 비가 300억에 육박하는 부동산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 주인공이 공개됐다.이날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스타 1위로 꼽힌 인물은 비였다. 아내 김태희와 함께 보유한 부동산 자산만 해도 420억 원이 추정되는 상황.비는 지난 2008년 청담동 명품거리 한복판에 노후 건물을 매입, 2017년 재건축을 했다. 방송에서 비의 소속사로 소개된 적 있는 이 건물에는 카페, 식당, 미용실 등 다수의 편의시설이 입주돼있다. 한 달 임대 수익만 1억 원이라고.2008년 당시 168억 원에 부지를 매입했던 비. 현재 시세 추정가는 465억 원으로, 시세차익만 약 297억 원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