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남과 울산에서 ‘경남BC카드 지역 특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남과 울산에서 ‘경남BC카드 지역 특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5월1일까지 마카롱M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된 경남BC카드로 울산광역시(행정구역상 출발 기준) 마카롱M택시를 이용하면 횟수제한 없이 택시요금 2000원을 할인해준다. 창원시에서는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한다.

경품·혜택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9일까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 앱 또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등재된 ‘1응모3이벤트’ 응모 후 경남BC카드로 결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경남·울산·부산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이용액이 5만원 이상인 경우 5만원 단위로 경품 응모권이 자동 지급, 추첨을 통해 236명에게 다이슨 헤어케어세트·일리커피머신·이지캐리 쇼핑카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해당 지역 요식업종 가맹점에서 누적 기준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5000원 캐시백 혜택도 준다.

한정안 BNK경남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앞으로도 경남BC카드 회원과 가맹점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