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가 자궁경부암 백신 임상 2a상 결과 발표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셀리드는 9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000원(13.77%) 오른 8만2600원에 거래됐다. 

셀리드는 최근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BVAC-C’에 대한 임상 2a상 시험 결과가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초록이 채택돼 오는 6월 4일 이후 구두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발 중인 ‘BVAC-C’는 재발성, 전이성 자궁경부암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2a상 시험의 추적관찰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은 임상 1상 시험을 마치고 임상 2a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