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최근 광주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물품을 기부했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최근 광주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물품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수완점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복지관과 함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나눔 활동만 진행했다. 

롯데아웃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이날 다양한 간식거리가 들어있는 스위트박스 700개를 특별 제작해 광주 광산구 7개 장애인 생활관에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