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참여형 예술교육 사업을 통한 ESG(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참여형 예술교육 사업을 통한 ESG(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조아제약은 지난 9일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과 서울 서남권 가족 대상 참여형 예술교육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아제약과 서울문화재단은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서울 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 지역 가족 단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새롭게 기획한 참여형 예술교육 사업 '지역을 품은 가족 소통 프로젝트'를 협력해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사라져가는 가족 간 소통을 문화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가족 대상 챌린지 방식의 예술교육 워크숍과 결과 전시 등으로 기획돼 오는 5월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본 사업을
위해 서울문화재단에 기부금도 후원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역을 품은 가족 소통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