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연제약


이연제약의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 20분 기준 이연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6.39%) 오른 1만9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연제약은 이날 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인 네오진팜과 간섬유화 유전자치료제의 유효성 평가를 위한 시료 생산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서 지난해 8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을 통해 이연제약은 간섬유화 유전자치료제 TIF의 유효성 평가용 시료생산을 위한 공정개발 및 품질분석법을 확립한 후 네오진팜에 시료를 공급, 네오진팜은 유효성 평가를 시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