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대부분 올랐다.
13일(현지시간)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3.66포인트(0.33%) 상승한 4141.65로 잠정 집계됐다. 사상 최고를 경신한 것이다.

나스닥 지수도 146.10포인트(1.05%) 뛴 1만3996.10으로 거래됐다.


반면 다우 지수는 65.96포인트(0.2%) 하락해 3만3679.44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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