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성자는 "스태프로 같이 차타고 이동하며 몇 년간 같이 일하면서 욕은 기본, 차에서 흡연해서 간접흡연 피해는 물론 담배 심부름에 작은 실수 하나 했다고 면전에 담배 연기 뱉으면서 혼냈다"면서 "화장실 안 따라갔다고 밥 먹는데 쌍욕 듣고, 스태프들 사람 취급 안하고 소 돼지마냥 무시하는 것 이 바닥에서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작성자는 "촬영 전날 밤 자기방에 불러서 밤새 얘기하고 졸지 않으려고 사탕을 먹으면 '네가 뭔데 배우가 일하는데 사탕을 먹냐'고 했다. 항상 현장에서 자기만 쳐다보라고 했다. 현장 스태프들도 저희를 안쓰럽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폭로글도 등장했다. 서예지와 같이 일했던 사람이고 주장한 네티즌은 "저도 전부 겪었던 일이다. 디테일에 차이는 있지만 너무 비슷해서 소름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서예지는 늘 배우는 감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옆에서 스태프들이다 맞춰줘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본인 스태프의 인격은 처참히 짓밟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폭로글도 등장했다. 서예지와 같이 일했던 사람이고 주장한 네티즌은 "저도 전부 겪었던 일이다. 디테일에 차이는 있지만 너무 비슷해서 소름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서예지는 늘 배우는 감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옆에서 스태프들이다 맞춰줘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본인 스태프의 인격은 처참히 짓밟았다"고 말했다.
학력과 관련해서도 "서예지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 학교 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일절 사실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