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프링 '송'의 빛나는 주역들뉴스1 제공2021.04.14 | 19:10:15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준화(왼쪽부터), 유준상 감독, 정순원이 14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스프링 송’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프링 송'은 미완성곡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무작정 여행을 떠난 밴드, 그들과 동행하게 된 세 남녀가 봄을 기다리며 부르는 특별한 노래와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2021.4.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