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과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15일 광주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과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15일 광주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통관, FTA 활용, 관세환급 등 관세행정 종합지원과 함께 해외관세관(9개국 13명)을 활용한 해외통관애로 해소지원, 광주TP 해외Biz센터(14개국 21개센터)를 활용한 바이어 발굴 및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은 “코로나19라는 국제적 위기 속에서 지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활성화와 수출성장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