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대광어회집'(노해로 31)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데에 방문자를 상대로 검사를 요청했다.
강북구는 15일 "10일 오후 3시30분~오후 5시30분 대광어회집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검사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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