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장을 낸 김용민 의원은 15일 "우리는 보궐선거 패배의 상처를 이겨내고 민주당스러운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은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해 내야 할 역사적 의무가 있다"면서 5·2 전당대회 도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최고위원에 도전하는 것이 저에게 맞는 것인지부터 쇄신을 바라는 국민, 당원, 동료 초선의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한 의문과 고민이 있었다"며 "많은 동료의원들의 권유와 지지자, 당원동지들의 부르심에 결심을 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