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아이앤나(대표 이경재)가 임신출산육아 앱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를 4월 산후조리원에 잇따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이앤나의 아이보리 서비스는 전국 약 190여개의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초반에 생소했던 아이보리베베캠 서비스는 출산을 앞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점차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또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인기를 모으며 이제는 산후조리원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서비스가 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이앤나 공동창업자인 박용주 사업총괄 부사장은 "아이앤나는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산후조리원 IT인프라를 구축하여, 시장 점유율을 빠르고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며, "올해는 제휴 산후조리원들과 동반 성장모델을 구축하고, 출산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로 확장시켜 회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보리'는 베베캠 서비스 외에 산후조리원 정보제공 및 다양한 최저가 쇼핑을 통해 소비자에 혜택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모바일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