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1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전일 미국 대형은행들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경기 회복 기대감이 주간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17포인트(0.07%) 오른 3만4058.1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2포인트(0.09%) 상승한 4174.1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0.35포인트(0.14%) 오른 1만4059.11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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