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사진=뉴스1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을 이유로 19일부터 20일까지 아산 공장의 자동차 제조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아산공장은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고 있다. 앞서 아산공장은 파워트레인 컨트롤 유닛(PCU) 부품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