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지난 2월 진행한 2020년 근무기간 내부직원 종합만족도 지수는 100점 만점기준 74.8점으로 작년 대비 +0.9점 상승했다. 전남TP 전경/뉴스1
(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지난 2월 진행한 2020년 근무기간 내부직원 종합만족도 지수는 100점 만점기준 74.8점으로 작년 대비 +0.9점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근무 부서별로는 행정지원실이 81.7점으로 가장 높고 기술지원단이 72.2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결과는 '조직유효성, '상사리더십'이 높았으며 '직장생활 만족도', '조직문화'가 낮게 나타났다.

특히, 전년대비로 상대적으로 낮았던 교육훈련, 인사관리 요소의 경우는 +4.0점 높아졌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직장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을 추진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화통도락(和通道樂)의 조직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