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피토틱스 옐로우'는 면역기능 정상화에 필요한 아연과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된 균주 질유래균 'MG균주'가 함유됐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특허 균주 MG균주 3종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MG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툼(L. fermentum)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L. salivarius) MG242를 사용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배합한 신바이오틱스를 사용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은 억제시켜 장 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커큐민'이라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성분으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울금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 등 4종의 부원료도 첨가하여 안전하게 배합했다고 한다.
또한 특허 받은 호박분말 코팅 기술을 적용해 담즙산, 위산, 온도, 습도에 취약한 유산균을 보호하여 장 내 생존 확률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피토틱스는 일명 뚱보균이라고 불리는 피르미쿠테스균을 억제하는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4244 균주가 함유된 다이어트유산균 '피토틱스 레드'와 간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실리마린 추출물이 함유된 간기능영양제 '피토틱스 블랙' 등 다앙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