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팩키지

한국팩키지가 장초반 강세다.

한국팩키지는 21일 오전 9시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40원(9.75%) 오른 6080원에 거래됐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 우려에 따라 택배와 음식물 포장재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팩키지는 식품용 포장용기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주스나 우유 등을 담을 수 있는 카톤팩을 생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