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우가 선박 수주 증가 기대감에 강세다.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우가 선박 수주 증가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후 1시25분 삼성중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5만7500원(17.56%) 오른 3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물동량 확대 흐름이 이어지면서 선주들의 발주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덴마크 선주 셀시우스 쉬핑(Celsius Shipping)은 최근가 선박 수주 증가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후 1시25분 삼성중공우는 전 거래일 대비 5만7500원(17.56%) 오른 3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물동량 확대 흐름이 이어지면서 선주들의 발주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덴마크 선주 셀시우스 쉬핑(Celsius Shipping)은 최근 한국 조선소에 LNG선 건조 문의를 했다. LNG운반석을 최대 4척 확보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대만 에버그린으로부터 1만5000TEU급 컨테이너선 20척을 수주했다.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총 42척, 51억달러(약 5조7100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78억달러)의 65%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