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지구의날 밤 10분 소등한 경남도청사 전경./사진=경남도 제공.
경남지역 공공건물 558개소…공동주택 146개소 10분간 일제히 소등

제51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22일 저녁, 경남도청사의 불이 일제히 꺼졌다.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소등행사'에는 코로나19 검진기관과 상황실 등을 제외한 경남지역 공공건물 558개소, 공동주택 146개소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