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알테어. 2021.4.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NC 다이노스 알테어가 시즌 9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알테어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팀이 5-0으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알테어는 두산 박종기의 5구째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알테어는 시즌 9호 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홈런 2위 삼성 피렐라(7홈런)와는 2개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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