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스테이션케이는 분산형 공유오피스플랫폼을 통해 부산 로컬 기업을 유치하고 고용 증대와 고질적인 청년 인구 유출 감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스테이션케이는 “사무실만 빌려주는 공유오피스 서비스가 아닌 사업장 등록과 세무, 노무, 법률 등의 교육 및 마케팅, 사후지원을 통해 좀 더 탄탄한 기업 운영을 할 수 짖 있는 원스톱 경영지원 시스템 운영이 가능한 공유오피스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컨텐츠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교류 공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년 제1차 부산시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공모 최종 선정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10개사가 신규 지정됐다.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복지·환경·문화·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스테이션케이는 현재 기장군 정관읍 CGV건물 2층에 공유오피스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년 창업자 및 소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공유오피스플랫폼을 구축하여 저렴한 임대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 화상회의실, 유튜브스튜디오, 세미나실 등 부대 시설을 이용한 유튜브 체험단 등의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와 입주사 및 건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한 편의점형 카페 서비스 '카페플렉스'를 이용한 수익창출, 오픈오피스라는 개방된 공간을 이용하여 지역사회 홍보 및 문화컨텐츠제공, 청년창업자들의 제품 및 서비스 판매 창구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