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토그래퍼였웅"… 임영웅, 핑크 비주얼 머선129?김유림 기자2021.04.27 | 15:37:35가-100%가+임영웅이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가수 임영웅이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짜잔! 작품의 주인공은 웅토그래퍼 였웅. 내일 너무 기대되잖아. #뽕숭아학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플라잉요가를 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을 배경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한 핑크색 의상도 완벽히 소화하는 그의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