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장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복귀 유저들을 위한 전용 서버인 '퍼플서버'를 오픈했다. /사진제공=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의 장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복귀 유저들을 위한 전용 서버인 '퍼플서버'를 오픈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퍼플서버'는 오는 6월17일일 점검 전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된다. 서버 접속 시 유저들은 경험치 3배, 각종 무기 및 코스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PVP 선전포고 및 강제공격 제한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만 기존 리볼도외 및 카스티야 서버에 가문(캐릭터)이 존재하는 경우 퍼플서버에는 가문 생성이 불가능하다.

이와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최근 예고한 신규 캐릭터인 '아이작 바젤란느'도 정식 선보였다. 아이작은 소환사 캐릭터로 거대한 토끼 모양의 소환수를 통해 강력한 마법 공격을 구사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6일 점검 전까지 '아이작 바젤란느 에피소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저들은 '이벤트용 37등급 무기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신규가문지원월드 및 신규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