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지만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펜트업 수요와 5G 가속화 및 모바일 업체 간 경쟁으로 수요가 증가해 모바일 D램은 20% 중반대, 모바일 낸드는 30% 중반대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PC 세품 시장도 수요 강세로 2년 연속 10% 이상 고성장이 예측된다”며 “교육용 및 게이밍 수요가 호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