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28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그래픽향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신규 게임 콘솔과 PC쪽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콘솔향 60%, 그래픽카드 30%, 클라이언트SSD 4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서버향 수요는 하이퍼스케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수요는 신규 PC와 서버 제품들이 출시되는 3분기부터 창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