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00명대로 치솟았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선별진료소.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75명으로 집계돼 나흘 만에 700명대로 치솟았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21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7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2만673명이다.

지난 22~28일까지 최근 일주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735→ 797→ 785→ 644→ 500→ 512→ 77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57명 ▲경기 189명 ▲경남 55명 ▲부산 32명 ▲울산 33명 ▲대구 27명 ▲강원 11명 ▲경북 27명 ▲충북 22명 ▲대전 10명 ▲인천 19명 ▲광주 11명 ▲전남 5명 ▲전북 13명 ▲충남 38명 ▲제주 3명 ▲세종 2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2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1%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715→ 758→ 760→ 603→ 469→ 477명→ 754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647.6명으로 전날 639.1명보다 8.5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