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 산하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이하 공익법센터)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복지재단 9층 회의실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서울 변방의 법률 고민들'이란 주제로 법률 홈닥터 등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 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취약계층이 직면할 수 있는 법률 분쟁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전가영 공익법센터 변호사가 Δ본인 의사에 반하는 성년후견 강제 Δ구매 유인·강매로 인한 정신적장애인의 경제적 피해 Δ아동복지시설 거주 아동에 대한 친권 남용 사례를, 김향숙 변호사가 Δ상속채무 대물림 Δ공공전세임대주택의 하자를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어 토론자로는 김찬희 변호사(도봉구 법률 홈닥터), 김한내 변호사(관악구 법률 홈닥터), 윤지영 변호사(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룰센터) 등이 나선다.

한편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지난 2014년 7월 서울시민들의 사회보장분야 법률상담, 공익소송, 공익입법, 제도개선 등을 위해 서울시복지재단 내에 설치한 단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