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80명으로 기록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이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80명으로 집계돼 하루 만에 700명대 미만으로 떨어졌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821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80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65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2만1351명이다.

지난 23~29일까지 최근 일주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797→ 785→ 644→ 500→ 512→ 775→ 68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5명 ▲경기 176명 ▲경남 38명 ▲부산 39명 ▲울산 46명 ▲대구 18명 ▲강원 12명 ▲경북 27명 ▲충북 10명 ▲대전 4명 ▲인천 22명 ▲광주 8명 ▲전남 0명 ▲전북 9명 ▲충남 15명 ▲제주 1명 ▲세종 0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825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50%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8→ 760→ 603→ 469→ 477→ 754→ 65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638.7명으로 전날 647.6명보다 8.9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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