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와 김명선은 본 대결을 앞두고 만보기 게임으로 몸을 풀었다. 두 사람은 음악이 나오자 복고 댄스, 트월킹 등을 추며 만보기 숫자를 늘리기 위해 사정없이 몸을 흔들었다.
체력이 방전된 김명선을 대신해 만보기를 넘겨 받은 소유미는 온 몸을 털었고, 김희재의 다음 순서로 나선 임영웅은 만보기를 머리에 차고 사정없이 흔들었다.
김희재는 “(숫자가) 안 올라가”라고 조언했고, 이에 임영웅은 좌우로 흔들던 머리를 급히 위아래로 흔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결과는 TOP6 251개, 언니6는 315개로 언니6가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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