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대학교 간 산업안전 분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재곤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전혁신실장(가운데 왼쪽), 송창근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학과장(가운데 오른쪽)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대학교와 산업안전 분야의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재곤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전혁신실장, 송창근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학과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안전기술지원 및 동향 파악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안전 공동연구를 위한 기술교류 ▲안전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연계 인적교류 등 산업안전 분야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곤 안전혁신실장은 “인천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인천공항의 산업안전관리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대학교와 공동연구 및 인적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공공기관과 대학이 안전을 선도해 나가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