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04포인트(0.09%) 오른 3만3904.8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1포인트(0.26%) 오른 4191.9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69.09포인트(0.49%) 오른 1만4031.77로 집계됐다.


로이터통신은 "투자자들이 국가 경제 회복을 기대하면서 주요 지수가 호조를 보였고 장이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