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러블리한 펑키 레이디로 변신했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프랑스 브랜드 '디올'(Dior)이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한 데이즈드 5월호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시작으로 러블리한 걸리시, 펑키한 스타일까지 김연아다운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했다.

새하얀 피부와 오목조목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핑크 립스틱 등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김연아는 시대의 아이콘답게 화려한 패턴의 디올 의상과 주얼리, 그리고 가방을 매치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