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해운대구의회 제25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주민수용성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해운대구의회는 이번에 채택한 결의안을 해운대구와 산업자원통상부등 관련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윈드스카이는 지난 2013년부터 청사포 앞바다에 연간 약 10만MWh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는 4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오면서 주민 설명회 12회, 어민 설명회 24회, 방송홍보 캠페인 185회, 신문홍보 45회 등 총 266회에 걸친 지역수용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4일에는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전문가의 소견과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공개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청사포 해상풍력 사업은 지윈드스카이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직간접적인 이해관계자인 어민들과, 해안선 인근 상인들의 동의를 득한 사업이며, 그동안 군 작전, 어업행위, 해상교통, 경관 영향, 수중문화재 등을 모두 감안하여 관련 정부 부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추진위와 지윈드스카이는 “청사포 해상풍력 반대위의 일방적인 ‘깜깜이 추진’ 주장과 고압송전, 저주파 소음 문제 등 과학적 근거가 없는 반대 사유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반대위와 소통을 하고, 더 나아가 지난 3일 구의회에서 찬반토론회를 하기로 예정돼 있었다”며 “그러나 반대측의 일방적인 불참 선언으로 찬반 토론회가 무산됐으며, LG헬로비전 부산방송에서도 지난 4일 방송을 위해 반대위 섭외 시도를 했으나 거절당했다. 직접적으로 소통을 할 창구가 막혀버린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3일 예정돼 있던 청사포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사업자와 주민의견 청취 계획을 일방적으로 취소시킨 바 있다.
연간 약 10만MWh의 친환경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는 40MW 규모의 청사포 해상풍력 단지는 부산시의 2020년도 연간 가구 평균 전력 사용량(2837kWh) 기준으로 약 3만5000 세대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는 해운대구 좌동 전체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청사포 해상풍력 사업은 지윈드스카이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직간접적인 이해관계자인 어민들과, 해안선 인근 상인들의 동의를 득한 사업이며, 그동안 군 작전, 어업행위, 해상교통, 경관 영향, 수중문화재 등을 모두 감안하여 관련 정부 부처,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추진위와 지윈드스카이는 “청사포 해상풍력 반대위의 일방적인 ‘깜깜이 추진’ 주장과 고압송전, 저주파 소음 문제 등 과학적 근거가 없는 반대 사유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반대위와 소통을 하고, 더 나아가 지난 3일 구의회에서 찬반토론회를 하기로 예정돼 있었다”며 “그러나 반대측의 일방적인 불참 선언으로 찬반 토론회가 무산됐으며, LG헬로비전 부산방송에서도 지난 4일 방송을 위해 반대위 섭외 시도를 했으나 거절당했다. 직접적으로 소통을 할 창구가 막혀버린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3일 예정돼 있던 청사포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사업자와 주민의견 청취 계획을 일방적으로 취소시킨 바 있다.
연간 약 10만MWh의 친환경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는 40MW 규모의 청사포 해상풍력 단지는 부산시의 2020년도 연간 가구 평균 전력 사용량(2837kWh) 기준으로 약 3만5000 세대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는 해운대구 좌동 전체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