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기는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엄마 없이 집에 격리 중인 하임이 위해 보내주신 관심과 이모들의 선물들도 잊지 않겠다"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립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였다"고 전했다.
조향기는 "(저는 방송 중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나 하나 걸리면 끝이 아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또 그사람의 일상을 빼앗는 건지 알게 됐다"면서 "혼자만의 싸움이 아닌 우리 모두의 싸움"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모두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며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움 중인 병상에 계신 분들 건강히 회복되실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늘 생각하는 거지만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 분들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모두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한다"며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움 중인 병상에 계신 분들 건강히 회복되실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늘 생각하는 거지만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 분들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향기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건강히 회복하여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그리고 엄마 없이 집에 격리중인 하임이 위해 보내주신 관심과 이모들의 선물들도 잊지 않겠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립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사실...
(저는 방송중이라 어쩔수없는 상황이였지만..)
마스크착용..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 하나 걸리면 끝이 아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또 그 사람의 일상을 빼앗는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싸움이 아닌.. 우리 모두의 싸움입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모두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순간에도 코로나19바이러스와 싸움중인 병상에 계신 분들 건강히 회복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 분들너무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그리고 엄마 없이 집에 격리중인 하임이 위해 보내주신 관심과 이모들의 선물들도 잊지 않겠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립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사실...
(저는 방송중이라 어쩔수없는 상황이였지만..)
마스크착용..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 하나 걸리면 끝이 아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또 그 사람의 일상을 빼앗는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싸움이 아닌.. 우리 모두의 싸움입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모두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돌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순간에도 코로나19바이러스와 싸움중인 병상에 계신 분들 건강히 회복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늘 생각하는 거지만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 분들너무 감사합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