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판타지오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판타지오가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을 노린 텐트폴(흥행 가능성이 높은 작품) 드라마 제작 참여 추진 소식에 급등세다.

11일 오후 1시44분 판타지오는 전 거래일 대비 22원(17.74%) 오른 146원에 거래되고 있다.

판타지오는 최근 250억원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하고 음악 사업뿐 아니라 드라마 제작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드라마 제작사업 외에도 기존 매니지먼트와 음반 사업부에도 적극 투자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