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으로 줄여달라"… '인민정♥' 김동성, 양육비 감액 소송 제기김유림 기자2021.05.11 | 15:05:23가-100%가+김동성이 전처를 상대로 양육비 감액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인민정씨 인스타그램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전처를 상대로 양육비 감액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0일 양육비해결법무법인들 '양해법'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 A씨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각각 150만원에서 40만원씩으로 감액해 달라는 소송을 냈다.김동성은 2014년 A씨와 결혼해 2018년 협의 이혼했다. 올초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여자친구인 인민정씨와 동반 출연해 "양육비를 마련하려고 방송에 나왔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앞서 김동성이 양육비 미지급 논란으로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등재된 것과 관련해 인민정씨는 "김동성은 이혼 후 1년 6개월정도 양육비로 8000만~9000만원 정도의 돈을 들였다"고 주장했다. 김동성은 인민정씨와 지난 6일 혼인신고를 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