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백악관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계속되는 로켓 공격을 비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방어할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그토록 중요한 도시인 예루살렘은 공존의 장소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미국의 주된 관심사는 중동 가자지구에서의 전쟁 감소라고 강조했다.

앞서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 거주지가 파괴된 것에 대응해 텔아비브에 로켓 130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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