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연설을 갖고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가동이 중단된 사태를 야기한 해커들이 러시아에 있다며 해킹 방어를 위한 국제적인 연대를 강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12~15세 어린이들에게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을 촉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제부터 12세 이상의 백신이 허가됐다"며 "나는 그들의 부모들이 백신을 맞게할 것을 권장한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것은 전염병에 맞서 싸우기 또 하나의 거대한 단계"라고 강조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만장일치로 청소년들을 위한 백신 사용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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