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변호사는 “해당 매체는 ‘검찰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고, 마포경찰서도 방문해 문의했지만 관련 내용은 없다’고 보도했다”며 “저희는 앞서 서울서부지방검찰정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마포경찰서에 방문해서 그 내용을 확인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에서는 내부 조사 중으로 피고소인 소환 시기 결정은 검찰 내부 일정에 따른다”며 “고소장 열람은 서부지방검찰청에 가서 ‘열람신청’을 하면 된다는 것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노 변호사는 “인터뷰 내용은 대다수 의혹과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수홍 측이 어떤 반박을 내놔도 이는 진흙탕 싸움밖에 되지 않는다. 더 이상 그런 언론플레이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박수홍은 법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시시비비를 가리려 한다”면서 “박수홍 역시 향후 언론을 통한 어떤 인격적 공격 없이 법정에서만 진실을 가리겠다. 그것이 부모님과 모든 가족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진홍씨가 인터뷰 말미에 ‘수홍이는 착해요. 그리고 순수합니다. 저는 여전히 동생으로서 박수홍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횡령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하지 못합니다. 동생이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하기 위해서라도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말을 이행해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앞서 박진홍 대표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횡령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며 박수홍의 재산에 대해 “본인 명의 아파트 3채가 있었고, 마곡동에도 상가가 있었다”며 “상가 8개는 수홍이와 제가 반반씩 투자해 설립한 라엘 법인 명의이고, 나오는 임대료는 대부분 수홍이의 카드값으로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이 1년에 2억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선 “세무사가 박수홍의 1년 소득을 대략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잡으라고 했다. 소득세 절감과 세무 조사를 피하기 위함이었다”며 “우회적인 지급 부분도 있었다. 마곡동 상가의 임대료가 수홍이의 카드값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고 밝혔다.
횡령했다는 주장에 대해 “수홍이가 모든 법인 통장, 이익 잉여금 통장 다 가지고 있다. 개인공동상가 통장까지 가지고 있다"며 "여전히 동생으로서 박수홍을 사랑한다. 하지만 횡령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했다. 박수홍 측의 고소와 관련해 “검찰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고소될 경우 형사사법포털에서 조회가 가능한 데 조회도 되지 않는다. 혹시 몰라 마포경찰서도 방문, 문의했지만 관련 내용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박수홍이 1년에 2억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선 “세무사가 박수홍의 1년 소득을 대략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잡으라고 했다. 소득세 절감과 세무 조사를 피하기 위함이었다”며 “우회적인 지급 부분도 있었다. 마곡동 상가의 임대료가 수홍이의 카드값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고 밝혔다.
횡령했다는 주장에 대해 “수홍이가 모든 법인 통장, 이익 잉여금 통장 다 가지고 있다. 개인공동상가 통장까지 가지고 있다"며 "여전히 동생으로서 박수홍을 사랑한다. 하지만 횡령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했다. 박수홍 측의 고소와 관련해 “검찰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고소될 경우 형사사법포털에서 조회가 가능한 데 조회도 되지 않는다. 혹시 몰라 마포경찰서도 방문, 문의했지만 관련 내용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