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가 다했네"… 수지, 뽀얀 피부 '눈부셔'김유림 기자2021.05.14 | 14:13:58가-100%가+수지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수지 인스타그램가수 겸 배우 수지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은 수지와 신동엽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가운데 수지는 '백상 여신'다운 모습으로 시상식 전체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수지는 초커와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웨이브진 롱헤어스타일과 레드립 메이크업이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