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우리나라를 비롯한 7개국 외교차관들이 14일 화상협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 경제·백신·국제여행 등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최종문 제2차관은 미국·일본·인도·호주·뉴질랜드·베트남 외교차관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 Δ경제 재개 문제 Δ국제여행 촉진 Δ백신·치료제, Δ코로나19 상황의 역내 전략적 함의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최 차관은 이번 협의에서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도 국민에 대한 연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협의는 작년 3월20일 1차 협의가 개최된 이래 총 15차례 개최됐으며, 이번 협의는 16번째 협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