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그룹 건설부문 브랜드 경남아너스빌이 12년만에 평택역 인근 분양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평택시 통복동 57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92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B가 6.92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이어 전용면적 84㎡C와 A도 각각 5.21대 1과 3.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앞서 오피스텔은 청약경쟁률 21.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계약완료 마감됐다.
평택 통복지구에서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인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는 4개동, 아파트 499세대, 오피스텔 34실, 총 533세대(실) 규모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으로 조성돼 평택역 일대의 우수한 조망을 비롯한 초고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3일 1순위 청약을 성황리에 마친 경남아너스빌 디아트의 청약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계약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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