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성형설을 운운하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유리가 성형설을 운운하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 잘 나올 수도 있는 건데 왜들 그래요? 다이어트 한 건 사실이고. 남의 얼굴에 마구 왈가왈부 하는 일은 무례한 일이에요"라고 적은 후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맑은 피부결과 짙은 흑발 헤어스타일이 돋보인다.

서유리는 최근 물오른 미모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보다 청순한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누구?"라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1기 성우로 데뷔, 다수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이후 그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