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사진 좀 지워달라"… '썰바이벌' 넉살이 호소한 이유김유림 기자2021.05.20 | 12:28:00가-100%가+래퍼 넉살이 지워달라고 호소한 사진의 정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사진=KBS Joy '썰바이벌'제공래퍼 넉살이 지우고 싶은 기상천외한 썰을 고백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는 '국힙 노부부' 넉살과 던밀스가 출연해 '지우고 싶은 시간'이라는 주제로 신개념 토크쇼를 펼친다.이날 '썰바이벌'에는 '4번', '녹차티백', '중독', '폭군', '외국인', '테리우스' 등 6개 키워드의 썰을 소개,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썰을 선정한다.본격적인 썰 소개에 앞서 넉살은 '지우고 싶은 시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지우고 싶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MC들은 두 눈을 의심하며 "빨리 해명해 달라"고 말해 어떤 사진일지 방송을 앞두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