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청와대 전경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20일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상임위원회를 열고 오는 21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 중이어서 유 실장이 주재하게 됐다.

지난 19일 출국한 문 대통령은 워싱턴 D.C.에 도착해 한미정상회담을 포함한 3박5일 일정에 돌입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했다.

또 최근 국제 정세와 주요 안보사안을 점검하는 한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