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왼쪽)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통화하고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지지한다는 뜻을 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 총리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메르켈 총리와 아바스 수반이 조속한 휴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 지지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메르켈 총리가 아바스 수반에게 가자지구에서 촉발된 로켓 공격에 대해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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