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21일(현지시간)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중심 주제가 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물론 내일 논의에서 북한이 중심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또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후 변화와 중국, 경제 같은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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