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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다시 4만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은 21일 오전 6시1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4.86% 상승한 4만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 시간 전 4만2000달러 대까지 상승했다.

이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모든 주요 암호화폐가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43% 상승한 510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업비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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